폴더 지정 한 번으로 라이브러리
음악 폴더를 알려 주면 제목·가수·앨범·커버를 읽어 목록을 만듭니다. 검색·정렬·필터는 5,000곡에서도 멈추지 않습니다.
Windows · macOS 설치형
폴더를 지정하면 제목·가수·BPM·장르까지 자동으로 정리하고, 지금 나오는 곡을 댄서의 폰에 실시간으로 띄웁니다.
무대에서 읽히는 화면, 손이 기억하는 단축키, 끊기지 않는 소리.
음악 폴더를 알려 주면 제목·가수·앨범·커버를 읽어 목록을 만듭니다. 검색·정렬·필터는 5,000곡에서도 멈추지 않습니다.
태그에 BPM 이 없으면 백그라운드에서 분석하고, 제각각인 장르 태그를 살사·바차타·키좀바 같은 댄스 장르로 맞춰 줍니다. 값은 직접 고칠 수 있습니다.
다음 곡을 미리 걸어 두면 덱 A·B 를 오가며 0~12초 크로스페이드로 자동 전환합니다. 남은 시간은 30초·10초에서 색이 바뀝니다.
QR 을 찍으면 지금 곡·다음 곡·BPM·장르가 폰에 뜹니다. 앱을 깔 필요 없이 브라우저면 됩니다. 같은 Wi‑Fi 라면 인터넷 없이도 됩니다.
“오늘 비율 살사 3 : 바차타 3” 같은 안내를 보드 위에 고정하고, 계획한 장르 비율과 실제 비율을 비교합니다. 두 번째 모니터에는 전체화면 보드를 띄웁니다.
DJ 화면에 뜬 6자리 방코드를 넣으면 지금 나오는 곡이 보입니다.
라이선스 정책과 가격은 정식 출시 때 이 페이지와 릴리스 노트에 안내합니다. 라이선스 키는 인터넷 없이 검증되도록 설계했습니다.
재생과 라이브러리는 인터넷이 필요 없습니다. 라이브 보드도 같은 Wi‑Fi 라면 앱이 직접 띄우는 주소로 접속합니다. 원격 접속(모바일 데이터)에만 인터넷이 필요합니다.
MP3 · M4A/AAC · FLAC · OGG · Opus · WAV 를 읽습니다. 재생목록은 m3u/m3u8 로 가져오고 내보낼 수 있습니다.
백그라운드에서 자동으로 분석합니다. 분석값에는 물결표(~)가 붙어 태그 값과 구분되고, 언제든 직접 고칠 수 있습니다.
아니요. 폰 브라우저로 QR 을 찍거나 방코드를 넣으면 됩니다. 설치도 로그인도 없습니다.
올라가지 않습니다. 라이브 보드로 나가는 것은 제목·가수·장르·BPM 과 300px 이하로 줄인 커버 이미지뿐입니다. 라이브러리와 재생목록은 PC 에만 저장됩니다.